축의금 명단과 합계를
한 번에 정리하세요
결혼식 하객 이름, 축의금 금액, 신랑측·신부측 분류, 메모, 총액 확인까지 한 화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축의금 계산이 필요한 순간
결혼식 접수대에서는 하객 이름과 축의금 금액을 받는 즉시 기록해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신랑측, 신부측, 가족, 직장처럼 큰 기준으로 나누면 행사 후 확인과 가족 공유가 쉬워집니다.
행사 직후 입력 인원, 봉투 수, 총액을 함께 확인하면 다시 계산하거나 명단을 고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
명단 정리 방식
이름과 금액을 먼저 입력하고, 신랑측·신부측·가족·직장처럼 큰 그룹으로 분류합니다. 이후 계좌 입금, 대리 전달, 확인 필요 같은 내용은 메모로 남기면 정산과 가족 공유가 쉬워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접수대부터 최종 정리까지
축의금 계산은 접수대 실시간 입력과 행사 후 최종 대조 두 단계로 나누면 안정적입니다.
- 접수대 실시간 입력 — 봉투를 받는 즉시 이름과 금액을 입력하고 추가. 그룹(신랑/신부)을 미리 설정해두면 나중에 분류 불필요
- 메모로 특이사항 표시 — 대리 전달, 계좌 입금, 이름 확인 필요한 봉투는 메모에 짧게 표시
- 총액 확인 — 행사 종료 후 현금 총액과 앱 내 합계를 대조해 누락 여부 확인
- 파일로 정리 — 엑셀로 내려받아 신랑측·신부측 소계를 필터로 확인하거나, PDF로 내려받아 가족과 공유
금액 입력 기준
금액은 만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. 5만 원은 5, 10만 원은 10, 20만 원은 20으로 입력하면 원화 표기(50,000원 / 100,000원 / 200,000원)로 자동 환산됩니다. 그룹은 신랑측, 신부측, 가족, 직장, 친구처럼 큰 분류를 선택하고, 해시태그로 #대학 #교회 #회사처럼 더 세밀한 분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
실수 방지 기준
결혼식 당일에는 입력 속도가 중요하지만, 빠르게 적다 보면 추가 버튼을 누르지 않거나 금액 단위를 착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접수 담당자가 둘 이상이라면 한 사람은 봉투와 금액을 확인하고, 다른 한 사람은 이름과 금액을 입력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면 실수가 줄어듭니다.
- 접수 시작 전 신랑측과 신부측 그룹을 미리 확인
- 5만 원은 5, 10만 원은 10처럼 만 원 단위 입력 기준을 통일
- 대리 전달이나 계좌 입금은 메모에 바로 남기기
- 행사 종료 후 봉투 수와 입력 인원 수를 먼저 대조
가족 공유용 정리
축의금 명단은 신랑, 신부, 양가 부모님이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래서 입력할 때부터 가족이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. “회사”라고만 적기보다 “신랑 회사”, “신부 대학”, “혼주 지인”처럼 누가 봐도 관계를 알 수 있게 남기면 나중에 감사 인사를 정리할 때 도움이 됩니다.
최종본은 엑셀과 PDF를 모두 만들어두면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. 엑셀은 필터와 소계 확인에 좋고, PDF는 수정되지 않는 공유본으로 남기기 좋습니다.